군인인 민혁은 생경한 미래지향적 모습의 라디오를 주웠다. 그가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치자 때마침 시간을 알려주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오후 5시를 알려드립니다. 뚜, 뚜, 뚜, 삐ㅡ." 정확한 시간을 재차 확인한 민혁은 얼어붙었다. 놀랍게도 라디오는 미래의 시간을 말했기 때문이었다. 이후 라디오에 몰두하게 된 그는 결국 일생을 건 도박을 행동으로 옮기고 말았다. 얼마 뒤, 그는 전엔 상상도 못할 부와 윤택한 삶을 얻게 되었다. 민혁은 무엇을 한 것일까?
한 유튜버가 레트로 게임 라이브를 찍던 도중 살해당했다. 말할 수 없는 상황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영상 속 단서 [용의자] Clark : 뉴스 기자 / Elon : 라이벌 유튜버 / Paik : 옆집 남자 / Paul : 아랫집 남자
남자는 여자를 밀어 떨어 뜨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웃으며 지켜 봤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여행사 대표가 사무실에서 살해당했다. 범인은 세계지도 위에 4개 나라에 압정을 박아 놓았다. 🇮🇱 🇷🇴 🇮🇷 🇰🇷 범인은 누구일까? [용의자] Pani, Ines, Isak, Iris
새벽 2시, 동석은 남의 집 창문을 깨고 들어가 자고 있던 남자의 멱살을 잡았다. 왜 그랬을까?